비정규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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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2026년 6월 27~28일에 진행된 2026년 상반기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최종 합격자가 발표 되었습니다. 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합격을 진심으로
정규 강좌
비정규 강좌
체험 일정
7월12일(일)/10:00 ~ 11:30/사찰음식 한걸음_하지감자유미죽, 두부유부초밥
7월12일(일)/14:00 ~ 16:00/사찰음식 두걸음_가지토마토구이, 근대된장국, 모둠채소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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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채는 다섯 가지 매운맛이 나는 채소로서 진심(瞋心: 노여움의 마음)과 음심(淫心: 음란한 마음)을 일으킨다고 하여 불교에서는 섭취를 금해온 전통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오신채는 냄새가 강해 수행생활을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기도 하여 금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발우공양은 발우라는 그릇으로 밥을 먹던 사찰 전통 스님들 식사법을 말합니다. 체험관 프로그램에서는 비록 그 모습을 온전히 재현할 수는 없지만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였기에 색다르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주는 모든 것을 공양이라 합니다. 밥 먹는 것 또한 몸에 생명력을 주는 것이므로 공양이라 합니다. 단순히 밥을 먹는 행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앞의 음식이 그 자리에 오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상기하며 스스로에게 공양하여 자신의 수행(수양)의 일환으로 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심 속 사찰음식체험관에서 진행하는 발우공양 프로그램은 그 의미를 조금 더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사찰음식은 기본적으로 일체의 동물성음식을 먹지 않는 것은 일반채식과 같으나,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흥거)를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 오신채를 넣지 않는 것이 일반채식과의 차이점은 아닙니다. 사찰음식은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심의 발로에서 나온 것이며, 생산과 수확· 조리와 섭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수행의 일환인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이되 음식의 기본개념을 넘어, 정신을 맑게 하여 수행에 도움을 주는 좋은 약으로 여깁니다. 법당의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을 준비하듯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사부대중이 평등하게 나누어먹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여 지혜를 얻기 위해 먹는 수행식이라는 점이 바로 일반채식과 구별되는 진정한 의미의 사찰음식이라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수업 신청 접수 후 3일 이내로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미입금시에는 자동으로 취소되는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교차수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석시 대체수강할 수 없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